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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낙화암 (2)
그린로즈의 일상 스케치
삼천궁녀의 전설이 깃든 낙화암이 있는 부소산성으로 가는 길....... “위례성과 웅진에 이어 백제가 마지막으로 도읍지를 옮긴 곳이 사비성, 곧 부여이다. 옛 이름이 소부리군(所夫里郡)인 부여가 122년에 걸쳐 백제의 흥망성쇠를 지켜보았는데,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게 백제가 망한 것은 31대 의자..
바람길따라서
2010. 6. 4.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