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가족과 함께~* (73)
그린로즈의 일상 스케치
팔순의 엄마랑 동생들이랑 중국을 다녀왔다. 3월엔 친정엄마의 팔순이었다. 친척들과 엄마의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하여 조촐하나마 축하연을 하였다. 그리고 며칠후 엄마랑 여동생과 중국 위해 천목온천을 4박5일 다녀왔다. 이렇게 저렇게 서로 여행은 하였지만 엄마를 모시고 우리 세자..
혜진이와 함께 삼성산을... <관악산 둘레길 안양구간> 3월 첫째 토요일. 오랜만에 혜진이와 산을 찾았다. 집에서 가까운 석수역에서 안양구간인 관악산둘레길을 걸을 요량이었다. 석수역에서 내려 산객들을 따라 산행들머리 까지 들어섰다. 빌라들이 즐비한 뒤편에서 안양구간 둘레길..
친정 나들이 이튿날 - 경주에 들러서 이틀을 친정에서 묵고 오늘은 서울로 돌아 가는 날이다. 엄마가 해주시는 따뜻한 아침을 먹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 내쳐 고속도로에 차를 올려 돌아 올려니 아쉬운 마음이 들어 경주를 거쳐서 올라 오기로 하였다. 하늘은 화창하고 햇볕은 따스하나..
친정 나들이 참으로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울산 친정으로 갈 일이 생겼다. 포항에 사는 막내시누이 시어른이 돌아 가셨다는 소식에 문상하러 가는 길에 친정을 가기로 하였다. 2월 마지막 주말에 2박3일의 일정으로 남편과 길을 나섰다. 우선 가는 길에 김천 시댁 본가 큰집에 들러 자주 ..
크게 실망한 폐 철길걷기.....ㅠㅠ 모처럼만에 햇살이 따가운 휴일이다~~~♬♪ 지루한~~~정말 지루했던 장마도 이제 오늘로서 마지막이라 하니 반갑기도 하고....but 더위와 싸워야 하는 본격적인 무더위도 걱정이다~~ㅋ 오랜만에 함께 모인 아이들과 양수리쪽으로 장어구이를 먹으러 가기로 해서....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