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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로즈의 일상 스케치
오전 6시 아침 운동( 광명동굴 도담길) 본문
저녁 시간에 운동을 나가는 것도 더워서 아침으로 바꾸었다.
오전 6시 가학산 광명동굴 쪽(도담길)으로 아침 운동을 나섰다.
주로 저녁 시간 집 근처를 맴돌았는데 아침에 나서기도 오랜만이고
특히 광명동굴로 가는 건 정말 오랜만이다.
(날이 더워지면 얼굴로 달려드는 날벌레 때문에 가기 싫은 이유다)
긴 그림자가 앞장선다.
아침 해가 등 뒤에서 비출 때
나는 쭉쭉빵빵 키다리 그림자를 좋아한다.



?????
봄에 카페 수리 중인 건 알았는데 이렇게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지은 건 몰랐다.
보아하니 6월에 오픈을 하였다고 하니까 내가 몇 달동안 이쪽으로는 오지 않은 건 맞는 것 같다.
그저 그런 특색 없던 카페를 깔끔하게 새로 지어 오픈을 하였다.
CAFE CAVE.
예쁘다.



그러고보니 너무 익숙한 곳이라 잊고 있었다.
연중 12-3도를 유지하는 광명동굴로 폭염을 피하는 방법도 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입에서 김이 나올 정도로 으스스 추울 것인데.
하도 자주 여러 번 간 곳이라 다시 입장할 마음을 내지 않았는데 이렇게 더울 땐 가볼 만한 곳이다.
더울 땐 광명동굴 추천합니다!
오전 6시에 나가보니 좀 더 일찍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으로 돌아올 때 해가 너무 뜨거웠다.
흠... 오전 5시나 5시 3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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